| "막힌 가슴 풀어주고, 함께 울어주는 글 쓰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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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를 잡아먹는 오리’가 현실에서 가능한가. 고양이가 오리를 잡아먹었으면 먹었지, 오리가 그 작은 부리로 어찌 그 날렵한 고양이를 잡아먹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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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의 유일한 가족 뺏아간 오리를 찾아라… 비루한 인생들, 한바탕 소동 속 묘한 동지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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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가 오리를 잡아먹었다고? 아니다! 오리가 고양이를 잡아먹었다!“내 호순이를 잡아먹은 그 오리 놈을 찾아주시오.”나 노망 안 났다! 오리가 고양이를 잡아먹었다고 주장하는 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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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심 거친 9편 1박2일 심사후 4편 압축, 한 표씩 던진 최종 투표서 결과 뒤집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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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로운 토론을 거친 뒤 이번에는 전날과 달리 1표만을 행사하는 마지막 투표에 돌입했다. 그 결과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결과가 도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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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상> 이성아씨 ‘가마우지는 …’ |
| <우수상> 김의씨 '어느 철학과 …' |
| <우수상> 박소연씨 ‘꽃 그림자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