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는 세계적 네트워크를 가진 신문입니다. 특파원 외에 재단이 갖춘 세계 180여개국의 네트워크와 통신원을 통하여 세계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ㆍ사고를 심층 보도합니다. 자매지인 미국 워싱턴 타임스와 UPI통신을 통해서 생동감 있는 국제뉴스를 전하고 있으며, 각국 신문과도 폭넓은 뉴스 공조 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세계인들의 생각과 깊은 식견을 접할 수 있습니다. 세계일보는 자매지인 미국 워싱턴 타임스 사설과 해외 논단을 미롯해 '세계클릭', '외국에서 보니', '지구촌 말.말.말' 등 다양한 메뉴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아프리카, 중국, 남극 등 세계 속에 뿌리내린 한국인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세계 문화의 트렌드와 우리의 삶의 질을 다양한 각도에서 비춰보는 거울이 되어 줍니다.

문선명 회장이 창설한 세계언론인회의(WMA)를 주관하며 지구촌을 위협하는 국제 테러와 분쟁, 기아, 종교적 갈등 해결을 위한 책임언론의 길을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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