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문화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음악 및 바둑 문화사업 등을 펼쳐온 데 이어 세계문학상을 제정하여 문인들을 위한 꿈의 장을 열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사업을 기획하여 문화 대중화에 힘쓸 것입니다.

   

2004년 세계일보가 1억원의 고료를 내걸고 제정한 '세계문학상'은 국내의 권위 있는 문학상으로 떠올랐습니다. 당선작 '미실'(김별아 작)은 베스트셀러로 서점가와 문학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2006년에는 청소년 문학상도 제정해 미래의 주역 청소년 독자를 겨냥한 작품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세계음악콩쿠르를 열어 참신하고 유능한 음악인재 발굴에 힘쓰고 있습니다. 수상자 중 2006년 서울대 수시모집에서 피아노 부문 3명(정원 3명), 바이올린 부문 1명(정원 4명). 첼로 부문 1명(정원 2명)이 합격하였습니다.

세계농업기술상은 농업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자 1995년 제정된 상으로 전국의 우수 농민들을 선정, 시상하고 있습니다. 바둑문화 창달을 위한 기성전과 제주도 서귀포 국제마라톤 대회 등을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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