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문학상으로 바꿔야할듯
번호 : 21 작성자 : 라일락 2006-06-08 조회 : 9829
서점에서 제목을 보고 기발한 소설이겠구나하고 (제취양이나닌지라)
지나갔는데
빨간색으로 "제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 이라고 써있더군요


그래서 어떤소설이길래 세계문학상에 당선이 되었을까
저스스로의 궁금증에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읽어보는 내내 어떤 점이 상받을 점인지 점점 의문에 싸여
마지막까지 읽어도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더군요.
물론 개인의 생각차이가 있겠지만 말이죠
아니디어는 좋았던것 같은데
세계문학상을 받을정도의 책은 아닌것 같더군요.

제가 잘못생각하는건지
도대체 세계문학상을 심사한 사람들은 누구일까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앗 앗 이거참 전 외국에서 심사하여 해외문학평론가들이
뽑은책인줄로만 알았답니다.

말그대로 전 세계란말에 .........
책을 구입해서 읽었는데
한마디로 돈만 날렸습니다.
일고난다음
박현욱님 보다는 세계일보관계자들에게
화가나더군요.

저가무지해서인지
문학에는 관심이 있는사람이라면 모를까
저같은 분이 많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계일보 관계자여러분
세계문학상이 아니고 세계일보문학상이라고 바꿔야하는거 아닌지요.

내돈 돌려줘
이제까지 보던 책중에서 가장 저급한책이며
책보았던 시간도 아깝다 잠이나 잘껄
다 당신네들 때문이야 세계가 이아이고
세계일보야 이사람들아
똑바로 쓰시오 똑바로 인쇄비 아끼려고 그렇게 썼소?
하긴 그렇게해서 베스트셀러 말들었겠지?
진정한 베스트셀러는 독자들이 많든책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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